서울시 중증중복뇌병변ㆍ발달장애인 권리를 위한 부모협의체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중증중복뇌병변•발달 장애인이 최소한 인간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을 만들것.

정중훈 기자 승인 2021.10.05 14:51 | 최종 수정 2021.10.05 15:04 의견 0

[한국다중뉴스 = 정중훈 기자]

서울시 중증중복뇌병변·발달장애인 권리를 위한 부모협의체(공동대표:김선희, 이현배, 이정욱)는 10월 5일(화), 13시 여의도 극동VIP빌딩 810호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이날 행사 중증중복뇌병변·발달장애인 권리를 위한 부모협의체 소속 회원들이 참여하며,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열망을 담아 이재명과 함께 합니다!”란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지지선언에서 서울시 부모협의체 김효진 대표는 “뇌병변, 발달장애인도 모든 국민이 사는 세상에서 최소한 인간다운 삶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우리 사회는 변해야 하며, 발달장애인도 이 사회에서 자립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 안전망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요구와 함께, 이러한 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줄 유일한 후보는 이재명 후보뿐 이라고 지지선언을 통해 이 후보와 뜻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증중복뇌병변•발달 장애인의 생애주기별 건강, 의료체계 확립이 필요합니다. 그 가족들은 재활난민으로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가족해체의 위기까지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아재활 이후 청소년, 성인기의 재활과 건강권 확보가 시급하며, 부모 사후에도 지역사회 속에서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돌봄•보건의료•소득•일자리•여가활동이 시급하다." 라고 말하고 오늘까지 이재명 후보가 살아온 가치를 보면 짐작할 수 있듯이, 공정·정의·평등의 가치를 대변해주는 이재명 후보만이 꼭 이루어 내리라 기대한다.

이날 지지선언은 뜻을 같이하는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신원철 전)의장, 김종욱 전)서울특별시 부시장 등, “장애인과 함께하는 모두의 포럼” 김효진 상임대표 등 부모협의체 30여명이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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