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팔마 청렴문화제’ 19일 열려

양희성
2019-10-06

[한국다중뉴스 = 양희성 PD] 

팔마정신의 고장 순천에서 오는 19일 토요일 순천시청앞 도로에서 팔마비 도로,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팔마비에 깃든 최석부사 청백리 및 팔마정신 계승을 위한 ‘팔마 청렴문화제’가 개최된다.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팔마 청렴문화제는 팔마청백리 문화재단(이사장 김영득)이 주최하고 팔마청렴문회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이번행사에는 팔마행렬 행차 재연, 최석부사 재연극, 팔마비 송덕제, 팔마정신 계승식, 팔마청백리상 시상, 청렴문화 확산 2019 팔마청백리 시낭송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행사에는 국민권익위원장의 팔마정신상, 행정안전부 장관과 전남도지사의 청백리상, 팔마청백리 시낭송대회의 수상자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전남도지사상이 수여되는 등 장관급 시상이 무려 3개나 된다. 


‘청백리 최석, 700년을 넘어 다시 순천으로 오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제3회 팔마청렴문화제를 통해 청렴한 시대정신을 담아내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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