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중뉴스 시민기자단 보성군 팸투어 실시

양희성
2019-10-01



“녹차의 고장 보성에 이렇게 훌륭한 역사문화가~” 


[한국다중뉴스 = 양희성 PD] 한굮다중뉴스 시민기자단이 30여명이 지난 28일 보성군의 역사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날 한국다중뉴스 시민기자 팸투어단은 순천 팔마체육관을 출발해 보성의 다양한 역사관광지들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한 보성의 역사관광지들을 시민기자 각자의 SNS 등을 활용해 홍보할 계획이다. 


이날은 특히 한국다중뉴스에서 순천출신 한국화 작가인 장안순 화백의 순천을 배경으로 한 국선작품 탁본을 보성군의회 신경균 의장에게 선물해 순천과 보성이 ‘항꾸네(함께)’ 하자는 뜻깊은 의미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에 신경균 의장은 “의장실에 전시를 하여 후배 의장들에게도 그 의미를 전달하고, 이웃도시 순천과 함께 성장하는 보성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보성군 팸투어 한국다중뉴스 시민기자단은 조정래 태백산맥 문학관, 현부자네집, 홍암나철 기념관, 보성녹차떡갈비, 방진관, 상유십이공원, 한국차박물관, 봇재, 득량 추억의거리 등 보성의 유구한 역사문화 관광지들을 탐방했다. 


한국다중뉴스 정중훈 대표는 “시민참여형 언론사인 한국다중뉴스가 이번 보성 팸투어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지자체들을 홍보해 우리 지역발전에 노력하는 언론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다중뉴스는 누구나 시민기자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참여형 언론사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현재 다양한 지역에서 시민기자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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