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해봉사단의 138회차 매곡동 탐매희망센터 무료급식봉사

[한국다중뉴스 = 송이경 시민기자] 

매주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매곡동 탐매희망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봉사가 진행된다. 그럴 여, 바다 해 한자의미를 가지고 있는 여해봉사단이 진행하는 무료급식봉사가 2019년 10월 5일 토요일 봉사에 어느덧 138회차를 맞았다. 


이날은 특히 일중여행사 김일중 대표가 후원한 김밥200인분 밥과 재료로 손수 김밥을 준비해 주었다. 또한 조례초등학교 NEGA6 쿠키동아리 친구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만든 200개의 쿠키를 어르신들께 후식으로 드렸다. 


항상 아낌없이 후원해주던 더바른의원에서 쌀이 없다는 말을 듣고는 20kg쌀 10개를 후원해 주었고, 음악 봉사해주시는 정병옥 씨도 즐거운 음악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탐매희망센터를 신명나게 해주었다.


과일은 여전히 농수산물 원예8번 신윤경회원님 께서 사과를 후원해 주었으며, 매주 어르신들께 드리는 후식 야쿠르트는 김대학변호사 사무실 허남채사무장님 부부가 매주 후원해 주고 있다.


여해봉사회의 138회 봉사는 많은 후원자들의 후원과 봉사자들의 땀방울로 어르신들께 맘 따뜻하게 하는 식사를 대접해 드릴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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