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민협력센터 ‘사람이 자원이다!’ 활동가학교 운영

- 5월부터 매월 2회, 시민협력센터 ‘공감’에서 진행


[한국다중뉴스 =  조헌성 시민기자] 순천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5월부터 8월까지 매월 2회 마을공동체의식 확산과 마을활동가 양성을 위한 ‘2019 마을활동가학교’를 시민협력센터 ‘공감’에서 진행한다.


마을활동가학교는 마을공동체 이해와  마을만들기 역사를 통한 ‘마을살이 입문’, 마을일감을 찾고 실행하는 ‘마을에서 활동하기’, 주민들과 관계를 만들어 가는 ‘마을에서 소통하기’, 마을활동가 선배들을 통해 배우는 ‘마을현장 이해하기’로 구성돼 있으며, 마을활동을 고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가능하다.


5월은 마을살이 입문 과정으로 21일(화) 오후 2시에는 정기석 마을연구소 소장이 ‘마을공동체 이해 및 역사’를 주제로, 24일(금)에는 ’혼자는 외롭고 함께는 괴로운 삶의 딜레마 –마을공동체에 답이 있다‘를 주제로 ’나는 다르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조현 기자의 강의가 진행된다. 


총 8강중 6강 이상 참석자에게는 수료증이 전수되며 수료자를 대상으로 하반기부터는 워크숍 형태의 심화교육을 할 계획이다.


교육 문의는 순천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061-749-449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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