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말아요! 고흥에서 귀농창업하세요!

-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대상자 2차 모집(30일간)


[한국다중뉴스 = 김지광 시민기자]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2019. 5. 2(목) ∼ 5. 31(금) 1개월간 ‘19년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대상자 추가 모집 공고를 실시하였다. 


군에서는 올해부터 법 개정으로 달라지는 지침에 따라 신청대상자를 대상으로 서면평가, 현장평가, 대면평가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6월중 적격대상자를 선발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신청 자격조건은 도시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다가 농업으로 전업하고자 농촌지역에 전입한지 5년 이내인 만 65세 이하 귀농 세대주로써 신청 전 귀농교육을 최소 100시간 이상 이수하여야 한다. 


이번 귀농창업자금은 고흥군이 전남도로부터 추가(3차)로 배정(국고융자100%)받은 자금으로써 기 선정된 21명에 이어 추가 모집하며, 지원규모는 농업창업 3억원, 주택구입 7500만원 이내로써 사업 신청서와 귀농 농업창업계획서를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고흥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귀농 창업자금 확보는 전남도 365억원 한도 배정액 중 91억원으로 고흥군(1위 25%, 2위 8%)이 전남도에서 최대 확보 하였으며, 아울러 귀어 창업자금 대상자 확정도 전남도 335억원 중 115억원으로 고흥군(1위 34.5%, 2위 18.9%)이 전남도내에서 최다 지원 대상자가 선정되었다.


이는 고흥군이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극복을 위한 민선7기 인구정책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지자체장의 추진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써 공직자, 군민, 출향향우 등 모두가 다각적으로 노력한 결과로 풀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2018년 202억원,  2019년도 상반기 207억원(귀농91, 귀어116)의 자금을 확보함에 따라 도시민이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귀농·귀어  창업기반시설과 주택마련에 필요한 정책자금을 2022년까지 1천억원 규모로 확보하는 등 귀향귀촌(귀농․귀어) 3000호 달성을 목표로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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